소개

매일 아침, 사람이 고르고 AI가 다듬는 작은 편집국입니다.

Noleji.ai는 한국에서 혼자 운영하는 한·영 AI 브리핑 서비스입니다. 쏟아지는 AI 소식 중 업무와 창작에 영향을 주는 것만 남기고, 같은 이야기를 글·카드뉴스·오디오·영상으로 바꿔 읽는 사람의 상황에 맞춥니다.

왜 만들었나

한국에서 일하는 지식 노동자는 영문 1차 자료를 빨리 따라가야 하고, 한국어 정리본도 필요합니다. 이 두 언어 사이의 시차가 판단 속도를 늦춥니다. Noleji는 그 시차를 메우려고 매일 같은 시간에, 같은 형식으로, 한국어와 영어를 함께 발행합니다.

제작은 자동화의 도움을 받지만, 무엇을 실을지 고르는 기준은 사람의 것입니다. 사실관계가 잘못 정리된 경우에는 바로 고치고 정정 표기를 남깁니다.


거르는 기준

세 가지를 모두 통과한 소식만 아침 브리프에 남습니다.

영향
오늘의 업무나 창작 방식에 실제로 영향을 주는가.
근거
원문과 출처를 독자가 직접 확인할 수 있는가.
쓸모
읽고 나서 바로 적용할 판단 기준이 남는가.

아침마다 도는 일

  1. 새벽에 여러 출처에서 소식을 모읍니다.
  2. 기준을 통과한 것만 남겨 5분 분량의 브리프로 다듬습니다.
  3. 06:00에 사이트와 뉴스레터로 내보내고, 카드·오디오·영상을 이어 만듭니다.

운영 원칙

한 줄 먼저
바쁜 사람은 한 줄만으로 충분해야 합니다. 깊이는 그다음에 둡니다.
같은 톤, 다른 언어
한국어판과 영어판은 직역이 아니라 같은 무게의 의역으로 만듭니다.
광고는 분리
협찬과 제휴 링크는 명확히 표시하고, 편집 판단과 분리합니다.
틀리면 바로 고침
오류는 수정하고 정정 사실을 남깁니다.

형식을 고르는 기준

모든 이슈가 모든 형식으로 만들어지지는 않습니다. 운영·정책 소식은 글과 오디오 중심, 시각·디자인 소식은 글과 카드 중심, 기술 인사이트는 전 형식, 짧은 속보는 SNS 단신으로만 다룹니다. 각 페이지의 형식 표시는 그 이슈에 실제로 만들어진 것만 보여줍니다.


협업·광고·제휴·취재 문의는 noleji.ai@gmail.com 하나로 받습니다. 궁금한 점은 고객센터에서 바로 물어봐도 됩니다.